2020년 9월 19일 토요일 오후 1시 ~ 6시
D&T 곽태희 대표와 함께 '개의 감정신호 읽기와 환경 제공하기'를 주제로 안전교육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동물매개치료 임상현장에서 클라이언트와 치료도우미동물, 치료자의 안전은 점차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기관에서 파견될 동물매개치료사를 선정함에 있어서도 테스트를 통해 인증된 치료도우미동물을 보유하고 있는지, 치료사 개인의 역량개발을 통해 안전한 임상현장을 위한 노력이 정기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가 그 기준이 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박은영동물매개치료연구소에서는 안전한 임상현장을 위한 정기교육의 첫 주제로 ‘개의 감정신호 읽기와 환경 제공하기’를 선정해 교육의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2020년 9월 19일 토요일 오후 1시 ~ 6시
D&T 곽태희 대표와 함께 '개의 감정신호 읽기와 환경 제공하기'를 주제로 안전교육이 진행될 예정입니다.